
톡신 - 글로벌 점유율 확대에서 이익으로 전환으로 이어지는 시점
국내 톡신 3사 중장기 성장성은 미국 상업화 방식에 따라 달라지고 미국에서 승인받은 2개의 국내 생산 제품은 2028년 까지 약 24% 점유율이 예상되고 있으며, 국내 톡신 시장이 국내에서 해외로 발돋움 시기이지만, 향후 기업별 중장기적 점유율 확대를 통한 성장성과 수익성에 대한 역량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미국 톡신 수요는 메드스파와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보툴리눔 톡신이 의료 시장에서 보편적인 시술로 여겨지고 있어, 견조한 글로벌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메드스파는 의료진이 비수술 미용시술을 제공하는 에스테틱 채널로서, 한국의 미용 시술 전문 일반의원과 유사한 방식으로 최근 낮은 가격 및 심리적 지리적 접근성이 높아져서 북미 소비자들의 미용의료 시장으로 유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스킨부스터
스킨 부스터는 국내에서 이미 검증되어, 유럽, 아시아로 확장하고 있는 단계로 초기단계의 글로벌 스킨부스터 시장에서는 제품의 임상적 효과뿐만 아니라, 성분과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를 확보가 필요하며, 현재 유럽 및 아시아에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으며 국내기업에서는 파마리서치가 가장 글로벌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최근 미용의료 트렌드는 자연스럽게 개선되는 효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글로벌 신규 고객 유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스킨부스터는 HA필러를 보완하며 미용수요에 대한 기반을 두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새로운성분의 제품들이 스킨부스터 시장에 진입하여 시장을 세분화하고 있는중입니다.
글로벌 스킨부스터 성패는 상업화와 마케팅에 따른 브랜드 정립이 가장 중요시 되고 있는 시장으로, 단기적으로는 기승인된 제품의 침투율이 주요 성장을 주도하지만, 향후에는 유럽/아시아 사용 경험 및 지역 기반의 마케팅 협력을 통한 상업적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기업에 시장 점유율 확대를 할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의료기기 글로벌은 톡신 및 스킨부스터가 향후 글로벌 시장에 많은 역활을 담당할것으로 보이고, 시장은 확대할것으로 보이며 향후 글로벌 균주 소송 이슈 및 미국 의약품 관세에 대한 영향이 있을수 있어, 이 부분도 투자시 주시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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